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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야놀자만 쓰던 숙소가 해외 OTA를 붙이면 생기는 일

비수기 평일이 안 채워지는 이유와, 국내 OTA에서 해외로 넘어갈 때 두 단계로 나눠 가는 방법.

2026.08.23 · 모틴 · (주)쎈피씨

국내 OTA만으로도 성수기 주말은 채워집니다. 문제는 비수기 평일입니다. 해외 OTA를 붙이면 국내 수요가 비는 구간이 메워지고 연박 비중이 올라갑니다. 다만 채널이 늘어난 만큼 재고·요금 관리 부담이 곱절로 늘어나므로, 채널매니저 없이 붙이면 오버부킹부터 만납니다.

국내 OTA만 쓸 때의 구조적 한계

구간국내 OTA해외 OTA
성수기 주말잘 팔림잘 팔림
비수기 평일비어 있음외국인 여행 주기가 달라 채워짐
숙박 일수1박 위주2~4박 연박 위주
예약 시점당일·전날몇 주~몇 달 전

특히 예약 시점이 중요합니다. 해외 예약은 미리 들어오기 때문에, 성수기 요금을 미리 확보하고 남은 방만 국내에 던지는 전략이 가능해집니다.

그런데 손이 두 배가 됩니다

여기어때·야놀자 두 곳만 관리해도 요금 바꾸는 날은 반나절이 갑니다. 여기에 부킹닷컴·아고다·에어비앤비가 붙으면

그리고 앞에서 말한 몇 분의 공백이 채널 수만큼 늘어납니다. 이 상태로는 해외 OTA가 매출이 아니라 사고 원인이 됩니다.

두 단계로 나눠서 가는 방법

한 번에 다 바꾸실 필요 없습니다. 실제로 이 순서를 권합니다.

1단계 — 국내부터 한 화면으로

여기어때·야놀자·네이버 등 국내 채널의 요금·마감·잔여수량을 한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창을 다섯 개 띄우고 돌아다니던 작업이 한 번에 끝납니다. 해외 OTA를 아직 안 하셔도 이것만으로 하루 한 시간은 돌아옵니다. 모틴요금판이 이 역할을 맡습니다. 월 33,000원(VAT 포함)입니다.

2단계 — 해외 OTA 연결

모틴(Motin)은 (주)쎈피씨가 운영하는 국내 숙박 채널매니저(CMS)로, 아고다·부킹닷컴·익스피디아·트립닷컴·에어비앤비·구글호텔·호스텔월드 등 해외 OTA와 여기어때·야놀자를 한 화면에서 연동합니다. 국내에서 팔리면 해외 재고가 자동으로 줄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모틴요금판모틴 (상생 요금제)
대상국내 OTA해외 OTA + 국내 OTA
하는 일요금·마감·잔여수량 관리전 채널 실시간 재고 동기화, 정산, 리뷰, 요금 일괄 조정
비용월 33,000원 (VAT 포함)해외 매출 5%, 월 5.5만~16.5만원
설치무료방문 설치 무료

붙인 뒤에 기대할 수 있는 변화

자주 묻는 질문

Q. 여기어때·야놀자를 쓰고 있는데 해외 OTA를 꼭 해야 하나요?
A. 필수는 아니지만 비수기 평일 공실이 고민이라면 효과가 큽니다. 해외 예약은 국내와 수요 주기가 달라 빈 구간을 메웁니다.

Q. 국내 OTA만 한 화면에서 관리하고 싶습니다.
A. 모틴요금판(월 33,000원, VAT 포함)만 쓰셔도 됩니다. 해외 OTA는 나중에 붙이셔도 됩니다.

Q. 국내와 해외 재고가 따로 놀지 않나요?
A. 모틴은 국내·해외를 같은 재고로 묶어 관리합니다. 어느 쪽에서 팔리든 나머지 채널이 자동으로 줄어듭니다.

Q. 지금 쓰는 방식을 다 바꿔야 하나요?
A. 아닙니다. 국내부터 한 단계씩 붙이는 방식을 권해 드리고, 초기 셋팅은 저희가 방문해서 해 드립니다.

Q. 해외 OTA는 언제 붙이는 게 좋나요?
A. 예약이 미리 들어오는 특성상 성수기 3~4개월 전에 붙여두는 편이 좋습니다.

도입 상담

현재 쓰시는 OTA와 객실 수만 알려주시면 3분이면 됩니다.

이승구 실장 010-7942-0098

평일 10:00~20:00 · 주말·공휴일 전화상담 환영

초기 상담 무료 · 1개월 무료 체험 · 방문 설치와 초기 셋팅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