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이 늘면 일이 제곱으로 늘어납니다
| 채널 수 | 맞춰야 할 방향 |
|---|---|
| 2곳 | 2 |
| 3곳 | 6 |
| 4곳 | 12 |
| 5곳 | 20 |
| 7곳 | 42 |
한 곳에서 팔릴 때마다 나머지 전부를 닫아야 합니다. 손으로 하면 채널 수의 제곱으로 일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대부분 셋에서 멈춥니다.
그런데 멈추면 못 파는 손님이 생깁니다
| 채널 | 주로 오는 손님 |
|---|---|
| 여기어때·야놀자 | 국내, 주말·당일 |
| 아고다 | 동남아·중화권 |
| 부킹닷컴 | 유럽·장기 투숙 |
| 익스피디아 | 미주·패키지 |
| 트립닷컴 | 중화권 |
| 에어비앤비 | 개별 여행, 연박 |
| 구글호텔 | 검색에서 바로 |
채널마다 오는 손님이 다릅니다. 두세 곳만 열면 나머지 손님은 우리 숙소를 아예 못 봅니다. 평일이 비는 숙소가 해외를 붙이면 채워지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평일을 채우는 순서에 적어 뒀습니다.
순서대로 여십시오
한 번에 다 열지 마십시오. 사고가 나면 어디서 났는지도 모릅니다.
- 국내 두 곳 (여기어때·야놀자) — 이미 쓰고 계실 겁니다
- 아고다 · 부킹닷컴 — 계정만 있으면 당일 연동됩니다
- 익스피디아 · 트립닷컴 — 신규 신청은 승인까지 며칠
- 필요하면 에어비앤비·구글호텔·트래블로카
12호점 부평이 이 순서로 갔습니다. 설치 기록에 그날 얘기가 있습니다.
자동으로 묶으면 개수가 문제가 안 됩니다
전 채널을 한 재고로 묶으면 채널이 둘이든 일곱이든 사장님이 하실 일은 같습니다. 팔리면 나머지가 알아서 줄어듭니다.
| 손으로 | 모틴 | |
|---|---|---|
| 채널 3곳 | 겨우 가능 | 같습니다 |
| 채널 7곳 | 불가능 | 같습니다 |
채널을 늘릴 때 늘어나는 건 관리 시간이 아니라 노출뿐이어야 합니다.
모틴(Motin)은 (주)쎈피씨가 운영하는 국내 숙박 채널매니저(CMS)로, 아고다·부킹닷컴·익스피디아·트립닷컴·에어비앤비·구글호텔·호스텔월드 등 해외 OTA와 여기어때·야놀자를 한 재고로 묶습니다. 700개 이상의 채널 코드를 지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OTA를 몇 개 붙이는 게 좋나요?
A. 손으로 관리하면 셋이 한계입니다. 채널매니저로 묶으면 일곱 곳도 관리 부담이 같습니다.
Q. 채널을 많이 열면 오버부킹이 늘지 않나요?
A. 손으로 맞추면 늘어납니다. 한 재고로 묶으면 채널 수와 무관하게 구조적으로 안 납니다.
Q. 처음부터 다 열어야 하나요?
A. 아닙니다. 국내 두 곳에 해외 두 곳을 먼저 붙이고, 익숙해지면 늘리십시오.
Q. 기본 채널 외에 다른 OTA도 되나요?
A. 됩니다. 700개 이상의 채널 코드를 지원합니다. 트래블로카를 그렇게 추가한 사례가 있습니다.
Q. 채널마다 손님이 정말 다른가요?
A. 다릅니다. 아고다는 동남아·중화권, 부킹닷컴은 유럽·장기 투숙, 익스피디아는 미주 쪽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