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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판(자체 예약)을 늘리는 현실적인 방법 — 수수료 0%

OTA 수수료를 아끼려면 직판을 늘려야 합니다. 작은 숙소가 실제로 할 수 있는 것만 추렸습니다.

2026.09.21 · 모틴 · (주)쎈피씨

직판은 수수료가 0%입니다. 10만 원 방을 직판으로 팔면 OTA보다 1만 5천 원이 더 남습니다. 문제는 "어떻게 늘리느냐"인데,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라는 얘기는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이미 온 손님부터 잡는 게 빠릅니다.

제일 빠른 건 재방문입니다

새 손님을 데려오는 것보다 왔던 손님을 다시 부르는 게 훨씬 쌉니다.

방법비용효과
체크아웃 때 명함·안내문거의 0원재방문 시 직접 전화
객실 안 안내 카드인쇄비만다음엔 전화로 오게 만듭니다
문자 한 통 (동의받은 분)거의 0원성수기 전에 미리

OTA로 온 손님도 다음엔 우리에게 직접 오게 만들면 그때부터 수수료가 없습니다. 첫 예약의 수수료는 손님을 데려온 값이라고 보면 됩니다.

전화 예약을 놓치지 않는 것

작은 숙소에서 직판의 대부분은 전화입니다. 그런데 전화 예약이 새는 곳이 많습니다.

전화 예약은 받는 즉시 시스템에 넣어야 합니다. 안 넣으면 그 방이 OTA에서 계속 팔립니다. 워크인도 같습니다. 따로 정리해 뒀습니다.

모틴에서 오프라인 예약을 등록하면 전 채널 재고가 바로 줄어듭니다. 수수료는 붙지 않습니다.

가격을 어떻게 잡나

직판을 OTA보다 싸게 거는 게 기본입니다. 수수료가 없으니 그만큼 여유가 있습니다.

OTA직판
판매가100,000원90,000원
수수료15,000원0원
손에 남는 것85,000원90,000원

손님은 1만 원 싸게 자고 우리는 5천 원을 더 법니다. 다만 OTA 가격보다 대놓고 싸게 걸면 채널에서 제재를 받을 수 있으니, 공개 사이트보다는 전화·재방문 손님에게 주는 가격으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직판만으로는 안 됩니다

오해하지 마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직판을 늘린다고 OTA를 줄이면 안 됩니다.

OTA는 손님을 데려오는 창구입니다. 창구를 닫으면 재방문시킬 손님 자체가 안 옵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1. OTA로 손님을 데려온다
  2. 온 손님을 재방문으로 돌린다
  3. 채널이 늘어난 만큼 관리는 자동화한다

3번을 안 하면 1·2번이 손으로 감당이 안 됩니다.

모틴(Motin)은 (주)쎈피씨가 운영하는 국내 숙박 채널매니저(CMS)로, 직판·워크인·전화 예약도 전 채널 재고에 즉시 반영합니다. 직판 매출에는 수수료가 붙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직판을 늘리면 OTA를 줄여도 되나요?
A. 아닙니다. OTA는 새 손님을 데려오는 창구입니다. 줄이면 재방문시킬 손님 자체가 줄어듭니다.

Q. 직판 가격을 OTA보다 싸게 걸어도 되나요?
A. 공개적으로 대놓고 싸게 걸면 채널 제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전화·재방문 손님에게 주는 가격으로 운영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전화 예약을 어떻게 관리하나요?
A. 받는 즉시 시스템에 등록하십시오. 안 넣으면 그 방이 OTA에서 계속 팔려 오버부킹이 납니다.

Q. 직판 매출에도 채널매니저 수수료가 붙나요?
A. 모틴은 붙지 않습니다. 해외 OTA 매출에만 5%입니다.

Q. 재방문 손님에게 어떻게 연락하나요?
A. 동의를 받아 두셨다면 성수기 전에 문자 한 통이 가장 쌉니다. 체크아웃 때 명함이나 안내 카드를 드리는 것도 효과가 있습니다.

도입 상담

현재 쓰시는 OTA와 객실 수만 알려주시면 3분이면 됩니다.

이승구 실장 010-7942-0098

평일 10:00~20:00 · 주말·공휴일 전화상담 환영

초기 상담 무료 · 1개월 무료 체험 · 방문 설치와 초기 셋팅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