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내 숙소의 당일 예약 시각부터 보십시오
당일 예약이 몰리는 시각은 숙소마다 다릅니다. 역 앞 숙소와 관광지 숙소가 같을 수 없습니다. 지난 한 달 당일 예약이 몇 시에 들어왔는지를 먼저 보십시오. 대개 이런 순서가 됩니다.
| 시각 | 판단 |
|---|---|
| 당일 예약이 몰리기 전 | 그대로 둡니다 |
| 몰리는 시간대 중간 | 평소보다 많이 남았으면 소폭 인하 |
| 몰리는 시간대 끝 | 남은 방만 막판 가격 |
| 그 이후 | 워크인·전화 손님과 겹칩니다 — 재고부터 맞추기 |
어디까지 — 바닥 가격을 먼저 계산하십시오
방 하나를 팔 때 드는 돈(청소·세탁·어메니티·전기)이 있습니다. 판매가에서 수수료를 떼고도 이걸 못 넘기면 팔수록 손해입니다.
| 예 | |
|---|---|
| 방 하나 팔 때 드는 돈 | 25,000원 |
| 부킹닷컴(17.5% 빠짐)에서 바닥 가격 | 25,000 ÷ 0.825 = 약 30,300원 |
| 아고다(10%)에서 바닥 가격 | 25,000 ÷ 0.9 = 약 27,800원 |
이 아래로는 내리지 마십시오. 실제로는 바닥보다 한참 위에서 멈추는 게 맞습니다. 너무 싸게 판 날의 리뷰가 다음 손님 가격을 끌어내립니다.
얼마나 — 단계로 내리십시오
한 번에 크게 내리지 마시고 두세 번에 나눠 내리십시오. 모틴의 파생 요금제 '막판 세일'은 기본 −20%입니다. 처음에는 그보다 작게 시작해 반응을 보십시오.
국내·해외를 한 번에
당일 판매는 속도가 전부입니다. 채널마다 들어가서 고치다 보면 저녁이 됩니다.
- 모틴요금판 — 가격 조정 한 번으로 여기어때·야놀자·네이버·해외 OTA까지 모두 바뀌고, 재고도 자동으로 연동됩니다
- 원클릭 오늘 요금 조정 — 전 객실 요금을 %로 올리거나 내리고, 해외 OTA에 바로 반영합니다. 복원도 한 번에 됩니다
되돌리는 걸 잊지 마십시오
제일 흔한 사고는 내린 가격이 다음 날까지 남는 것입니다. 오늘 요금만 내렸는지, 날짜 범위를 잘못 잡지 않았는지 꼭 확인하십시오. 평일 공실이 반복된다면 당일 할인보다 평일을 채우는 순서가 먼저입니다.
모틴(Motin)은 (주)쎈피씨가 운영하는 국내 숙박 채널매니저(CMS)로, 아고다·부킹닷컴·익스피디아·트립닷컴·에어비앤비·구글호텔·호스텔월드 등 해외 OTA와 여기어때·야놀자를 한 화면에서 연동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오늘 빈 방은 몇 시에 내려야 하나요?
A. 숙소마다 당일 예약이 몰리는 시각이 다릅니다. 지난 한 달 당일 예약 시각을 보고, 그 시간대 중간에 소폭 내리는 게 출발점입니다.
Q. 얼마까지 내려도 되나요?
A. 방 하나 팔 때 드는 돈을 (1 − 수수료율)로 나눈 값이 바닥입니다. 그 아래는 팔수록 손해입니다.
Q. 한 번에 크게 내리면 빨리 팔리지 않나요?
A. 빨리 팔리지만 어차피 팔릴 방까지 싸게 팝니다. 두세 번에 나눠 내리십시오.
Q. 여기어때·야놀자까지 한 번에 내릴 수 있나요?
A. 모틴요금판에서 가격을 한 번 고치면 여기어때·야놀자·네이버·해외 OTA까지 모두 바뀝니다.
Q. 내린 가격을 되돌리는 걸 자꾸 잊어요.
A. 원클릭 오늘 요금 조정은 오늘 요금만 바꾸고 한 번에 복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