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장이 전부입니다
검색 결과 목록에는 사진 한 장만 나옵니다. 그 한 장으로 클릭이 결정됩니다.
| 첫 장에 쓰면 좋은 것 | 쓰면 안 되는 것 |
|---|---|
| 침대가 정면으로 보이는 객실 사진 | 건물 외관 |
| 창밖 전망이 좋다면 그 컷 | 로비·복도 |
| 스파·월풀 등 이 숙소만의 것 | 어두운 사진 |
| 밝고 정돈된 넓어 보이는 각도 | 사람이 찍힌 사진 |
건물 외관을 첫 장에 두는 숙소가 많은데, 손님은 건물을 사는 게 아니라 방을 삽니다.
순서는 이렇게
- 대표 객실 (침대 정면)
- 같은 객실 다른 각도 (넓어 보이게)
- 욕실
- 이 숙소만의 것 (스파·전망·주차장)
- 그 외 객실 타입
- 외관·주변
3번까지 안에 결정이 납니다. 뒤로 갈수록 덜 봅니다.
장수는 몇 장이 적당한가
| 장수 | 평가 |
|---|---|
| 5장 이하 | 부족합니다. 의심을 삽니다 |
| 10~20장 | 적당합니다 |
| 50장 이상 | 오히려 산만합니다 |
객실 타입마다 3~5장씩 있으면 충분합니다. 같은 각도로 찍은 비슷한 사진을 여러 장 넣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돈 안 들이고 개선하는 법
- 불을 전부 켜고 낮에 찍으십시오. 밝기가 절반입니다
- 침구를 팽팽하게 펴십시오. 주름이 제일 크게 보입니다
- 쓰레기통·전선·수건걸이의 낡은 수건을 치우십시오
- 휴대폰 가로로, 벽 모서리에서 대각선으로 찍으면 넓어 보입니다
- 같은 방을 같은 시간대에 다시 찍어 비교해 보십시오
외국인 손님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사진에서 보는 기준이 또 달라집니다. 따로 정리해 뒀습니다.
채널마다 다시 올려야 하나
사진은 채널마다 따로 올립니다. 재고·요금과 달리 채널매니저가 대신 올려주지 않습니다.
다만 한 번 정리해 두면 그대로 복사해서 올리면 됩니다. 순서까지 맞춰 두시는 게 좋습니다. 채널마다 첫 장이 다르면 어느 쪽이 나은지 비교도 안 됩니다.
모틴(Motin)은 (주)쎈피씨가 운영하는 국내 숙박 채널매니저(CMS)로, 재고·요금·마감을 전 채널에 자동으로 맞춰 줍니다. 사진과 설명은 채널별로 직접 관리하셔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첫 사진에 무엇을 써야 하나요?
A. 침대가 정면으로 보이는 밝은 객실 사진입니다. 건물 외관은 첫 장에 쓰지 마십시오.
Q. 사진은 몇 장이 적당한가요?
A. 객실 타입마다 3~5장, 전체 10~20장이면 충분합니다.
Q. 전문 촬영을 맡겨야 하나요?
A. 순서 정리와 정돈만으로도 차이가 큽니다. 그다음에 고민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Q. 채널매니저가 사진도 올려주나요?
A. 아닙니다. 재고·요금·마감은 자동이지만 사진과 설명은 채널별로 직접 올리셔야 합니다.
Q. 사진을 바꾸면 순위가 떨어지지 않나요?
A. 사진 교체로 순위가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클릭률이 올라가면 오히려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