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갤수록 손해인 이유
타입이 많아지면 타입당 객실 수가 줄어듭니다. 5실짜리 타입 하나와, 1실짜리 타입 다섯 개는 전혀 다릅니다.
| 5실 한 타입 | 1실 다섯 타입 | |
|---|---|---|
| 검색 노출 | 잔여가 남아 계속 노출 | 하나 팔리면 그 타입 매진 |
| 요금 관리 | 한 번에 | 다섯 번 |
| 사진·설명 | 한 세트 | 다섯 세트 |
| 오버부킹 위험 | 낮음 | 재고가 얇아 위험 |
특히 재고 1~2개짜리 타입은 오버부킹에 취약합니다. 여유가 없으니 시간 차 한 번에 바로 겹칩니다.
묶어도 되는 것, 나눠야 하는 것
기준은 하나입니다 — 손님이 가격 차이를 납득하는가.
| 나눠야 함 | 묶어도 됨 |
|---|---|
| 침대 구성 (더블 / 트윈) | 층수, 호수 |
| 정원 (2인 / 4인) | 벽지·가구 색 |
| 면적이 눈에 띄게 다름 | 창 방향 |
| 욕조·스파 유무 | 소소한 비품 차이 |
| 독채 여부 | 리모델링 시기 |
층이나 전망 같은 건 타입으로 나누지 말고 설명에 적으십시오. "고층 배정 요청 가능" 정도면 충분합니다.
실제로는 이 정도가 적당합니다
| 숙소 규모 | 권장 타입 수 |
|---|---|
| 10실 미만 | 2~3개 |
| 10~30실 | 3~4개 |
| 독채 펜션 | 채별로 하나씩 |
독채는 예외입니다. 천안 펜션(9호점)처럼 독채가 세 채면 각각이 하나의 타입입니다. 한 채가 팔리면 그 채는 끝이라 묶을 수가 없습니다.
정하고 나면
타입 구성이 정해져야 OTA 등록과 채널매니저 연결이 시작됩니다. 나중에 바꾸면 예약 이력과 요금 플랜을 다시 맞춰야 해서 번거롭습니다.
모틴은 방문 설치와 초기 셋팅이 무료입니다. OTA 계정 연결과 객실 매칭까지 해드리는데, 이때 타입 구성부터 같이 봐 드립니다. 처음 한 번의 고비가 제일 큽니다.
모틴(Motin)은 (주)쎈피씨가 운영하는 국내 숙박 채널매니저(CMS)로, 아고다·부킹닷컴·익스피디아·트립닷컴·에어비앤비·구글호텔·호스텔월드 등 해외 OTA와 여기어때·야놀자를 한 화면에서 연동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객실 타입은 몇 개가 적당한가요?
A. 10실 미만이면 2~3개, 10~30실이면 3~4개가 일반적입니다. 독채 펜션은 채별로 하나씩입니다.
Q. 층이나 전망도 타입으로 나눠야 하나요?
A. 나누지 마시고 설명에 적으십시오. 타입을 쪼갤수록 타입당 재고가 얇아져 매진이 잦아집니다.
Q. 타입을 나중에 바꿔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예약 이력과 요금 플랜을 다시 맞춰야 합니다. 처음에 정해두는 편이 낫습니다.
Q. 타입마다 다른 가격을 걸 수 있나요?
A. 됩니다. 타입별·채널별로 따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Q. 객실 매칭은 누가 하나요?
A. 방문 설치 때 저희가 해드립니다. 초기 셋팅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