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쇼가 생기면 잃는 것
| 잃는 것 | |
|---|---|
| 숙박비 | 정책에 따라 일부 회수 |
| 그날 그 방 | 다시 못 팔면 통째로 |
| 리뷰 | 노쇼 손님은 안 씁니다 |
| 순위 | 취소 처리 방식에 따라 영향 |
숙박비는 정책으로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두 번째입니다. 저녁 8시에 포기하면 워크인이라도 받지만, 자정까지 기다리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채널별 처리
| 채널 | 노쇼 처리 |
|---|---|
| 아고다·부킹닷컴 | 익스트라넷에서 노쇼 신고. 수수료 면제 신청 가능 |
| 익스피디아·트립닷컴 | 대개 OTA 수금이라 정산에서 조정 |
| 여기어때·야놀자 |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
| 에어비앤비 | 호스트가 취소하면 페널티 — 신중하게 |
중요한 것: 노쇼를 우리가 '취소'로 처리하면 호스트 취소가 되어 페널티가 붙는 채널이 있습니다. 반드시 노쇼로 신고하셔야 합니다. 에어비앤비는 특히 그렇습니다.
몇 시에 다시 파나
기준을 미리 정해 두십시오.
| 상황 | 재판매 시점 |
|---|---|
| 연락이 닿고 늦는다고 함 | 기다립니다 |
| 연락 두절, 선결제 없음 | 저녁 9~10시 이후 재판매 |
| 선결제 완료 | 다음 날 아침까지 잡아 둡니다 |
| 당일 워크인 수요가 있는 지역 | 더 일찍 (8시) |
정해 두지 않으면 매번 망설이다가 자정을 넘깁니다. 숙소 규칙으로 못 박아 두는 게 낫습니다.
노쇼를 줄이는 법
- 선결제 요금제를 하나 만드십시오 — 환불불가는 노쇼가 거의 없습니다 (요금제 나누기)
- 체크인 당일 안내 문자를 보내십시오. 오는 길과 체크인 방법만 적어도 노쇼가 줍니다
- 무료 취소를 너무 느슨하게 열면 노쇼가 같이 늘어납니다 (환불 규정)
방을 다시 열 때
재판매하기로 했으면 전 채널에 방이 열려야 합니다. 한 채널만 열면 노출이 그만큼 적습니다.
모틴에서 그 예약을 정리하면 전 채널에 객실 1개가 바로 다시 열립니다. 밤늦게 한 곳씩 들어가서 열 필요가 없습니다.
모틴(Motin)은 (주)쎈피씨가 운영하는 국내 숙박 채널매니저(CMS)로, 취소·노쇼로 생긴 빈방을 전 채널에 즉시 다시 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노쇼를 취소로 처리해도 되나요?
A. 안 됩니다. 호스트 취소로 잡혀 페널티가 붙는 채널이 있습니다. 반드시 노쇼로 신고하십시오.
Q. 노쇼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나요?
A. 아고다·부킹닷컴은 익스트라넷에서 노쇼 신고를 하면 수수료 면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몇 시에 방을 다시 팔아야 하나요?
A. 선결제가 없고 연락이 두절됐다면 저녁 9~10시가 일반적입니다. 규칙으로 정해 두십시오.
Q. 노쇼를 줄이는 방법이 있나요?
A. 선결제 요금제를 만들고 체크인 당일 안내 문자를 보내십시오. 둘 다 효과가 있습니다.
Q. 방을 다시 열면 전 채널에 반영되나요?
A. 모틴을 쓰시면 즉시 전 채널에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