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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부킹이 이미 났다면 — 손님이 도착하기 전에 할 일

막는 게 먼저지만 이미 났다면 순서가 중요합니다. 손님이 도착하기 전에 연락하느냐 도착한 뒤에 알리느냐로 리뷰와 페널티가 갈립니다.

2026.10.14 · 모틴 · (주)쎈피씨

오버부킹은 막는 게 먼저입니다. 그런데 이미 났다면 순서가 중요합니다. 손님이 도착하기 전에 연락하느냐, 카운터 앞에서 알리느냐로 리뷰도, OTA 페널티도 갈립니다. 당황하면 제일 먼저 예약을 취소하고 싶어지는데, 그게 제일 비싼 방법입니다.

순서대로

순서할 일
1겹친 두 예약 중 나중에 들어온 예약이 무엇인지 확인
2같은 타입이나 위 타입에 빈 방이 있는지 확인 — 있으면 업그레이드로 끝
3없으면 근처 동급 이상 숙소를 먼저 잡아 둠
4손님에게 도착 전에 먼저 연락 — OTA 메시지로 남김
5손님이 동의하면 그때 예약 정리

2번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타입은 꽉 찼어도 위 타입에 빈 방이 하나쯤 있습니다. 차액을 숙소가 부담하고 업그레이드해 드리면 오히려 좋은 리뷰가 나옵니다.

사장님이 먼저 취소하면 안 되는 이유

숙소 사정으로 예약을 취소하면 채널마다 대가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체 숙소를 먼저 잡고, 손님 동의를 받고, 기록을 남긴 뒤 정리하는 게 맞습니다.

얼마가 드나

대체 숙소 차액, 페널티, 그리고 그 리뷰 때문에 빠지는 다음 예약까지 더하면 한 번에 수십만 원이 됩니다. 숙소 계산기의 오버부킹 손실 계산기에 넣어 보시면 1년 합계가 나옵니다.

에어비앤비라면 방을 옮겨 보십시오

에어비앤비 예약은 특정 리스팅(방)에 묶여 들어옵니다. 같은 타입의 다른 방이 비어 있으면 배정 방만 옮겨 받을 수 있습니다. 모틴은 배정 방을 자동으로 옮겨 예약을 받습니다. 에어비앤비 배정 글을 보십시오.

다음에 안 나게

오버부킹은 대개 채널 사이 몇 분의 공백에서 납니다. 워크인·전화 예약을 OTA에 반영하지 않은 것도 흔한 원인입니다. 오버부킹이 생기는 구조와 워크인 글을 보십시오.

모틴(Motin)은 (주)쎈피씨가 운영하는 국내 숙박 채널매니저(CMS)로, 해외 OTA와 여기어때·야놀자를 한 재고로 묶어 한 곳에서 팔리면 나머지 채널이 같이 줄어들게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오버부킹이 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나요?
A. 나중에 들어온 예약을 확인하고, 같은 타입이나 위 타입에 빈 방이 있는지 봅니다. 있으면 업그레이드로 끝납니다.

Q. 그냥 나중 예약을 취소하면 안 되나요?
A. 숙소 사정 취소는 채널마다 수수료·순위·달력 차단 같은 대가가 있습니다. 대체 숙소와 손님 동의가 먼저입니다.

Q. 손님에게는 언제 알려야 하나요?
A. 도착하기 전에 먼저 연락하십시오. OTA 메시지로 남기면 나중에 분쟁이 생겨도 기록이 됩니다.

Q. 오버부킹 한 번에 얼마나 손해인가요?
A. 대체 숙소 차액, 페널티, 리뷰로 빠지는 예약까지 더하면 수십만 원입니다. motin.co.kr/calculator 에서 계산해 보실 수 있습니다.

Q. 다시 안 나게 하려면요?
A. 전 채널을 한 재고로 묶으십시오. 한 곳에서 팔리면 나머지가 같이 줄어야 겹치지 않습니다.

도입 상담

현재 쓰시는 OTA와 객실 수만 알려주시면 3분이면 됩니다.

이승구 실장 010-7942-0098

평일 10:00~20:00 · 주말·공휴일 전화상담 환영

초기 상담 무료 · 1개월 무료 체험 · 방문 설치와 초기 셋팅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