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길
| OTA가 받아서 보내 줌 | 숙소가 직접 받음 | |
|---|---|---|
| 손님 결제 | 예약할 때 OTA에 | 투숙할 때 숙소에 |
| 수수료 | 떼고 보냄 | 나중에 청구서로 |
| 사장님 할 일 | 들어온 돈 확인 | 카드 결제 받기 + 수수료 납부 |
| 노쇼 위험 | 적음 | 큼 |
채널별로는
계약 방식에 따라 다르지만 흔한 경우는 이렇습니다.
| 채널 | 흔한 방식 |
|---|---|
| 아고다 · 트립닷컴 | OTA가 받아 수수료를 뗀 금액을 보냄 |
| 에어비앤비 | 에어비앤비가 받아 호스트 수수료를 떼고 지급 |
| 익스피디아 | 익스피디아가 받는 방식과 숙소가 받는 방식 둘 다 있음 |
| 부킹닷컴 | 원래 현장 결제 + 월 수수료 청구. 부킹닷컴이 결제를 대신 받는 방식을 쓰면 결제 처리 수수료가 따로 붙음 |
모틴 매장 실제 예약을 보면 아고다·트립닷컴·에어비앤비는 예약 금액이 곧 입금액이었고, 부킹닷컴은 수수료 15%와 별도로 결제 처리 2.5%가 빠졌습니다. 결제 처리 수수료가 따로 빠지는 곳은 부킹닷컴뿐이었습니다.
현장 결제의 함정
- 노쇼 — 손님이 안 오면 받을 돈이 없습니다. 카드 정보로 청구할 수 있는지는 노쇼 글에 정리했습니다
- 카드 수수료 — 카운터 카드 결제에도 수수료가 붙습니다
- 수수료 청구서 — 다음 달에 한꺼번에 나옵니다. 그달 매출이 좋았을수록 크게 느껴집니다
정산 확인은 날짜별로
통화·수수료·지급일이 채널마다 달라서 통장만 보면 안 맞습니다. 모틴의 정산 달력은 날짜별 매출·수수료·예상 입금액을 보여 줍니다. 현금·카드 같은 오프라인 매출도 같이 넣어 계산합니다. 환율과 지급 주기 때문에 생기는 차이는 해외 OTA 정산 글을 보십시오.
모틴(Motin)은 (주)쎈피씨가 운영하는 국내 숙박 채널매니저(CMS)로, 아고다·부킹닷컴·익스피디아·트립닷컴·에어비앤비·구글호텔·호스텔월드 등 해외 OTA와 여기어때·야놀자를 한 화면에서 연동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아고다 예약은 손님이 현장에서 결제하나요?
A. 대부분 아고다가 미리 받아 수수료를 뗀 금액을 보냅니다. 계약 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예약 상세를 확인하십시오.
Q. 부킹닷컴은 왜 2.5%가 더 빠지나요?
A. 부킹닷컴이 결제를 대신 받는 방식이면 수수료와 별도로 결제 처리 수수료가 붙습니다. 모틴 매장 실측은 2.5%였습니다.
Q. 익스피디아는 어느 쪽인가요?
A. 익스피디아가 받는 방식과 숙소가 직접 받는 방식이 둘 다 있습니다. 예약마다 표시를 확인하십시오.
Q. 현장 결제 예약은 노쇼가 나면 어떻게 하나요?
A. OTA에 노쇼로 처리하고, 카드 정보로 청구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채널마다 다릅니다.
Q. 채널마다 돈 들어오는 날이 달라 헷갈립니다.
A. 모틴 정산 달력은 날짜별 매출·수수료·예상 입금액을 한 화면에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