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 연결이 제대로 붙었는지
확인할 것
- 각 OTA의 잔여 객실 수가 객실운영 숫자와 같은가
- 예약이 들어왔을 때 전 채널에서 같이 줄어드는가
- 익스피디아·트래블로카는 승인이 났는가 (신규 신청은 며칠 걸립니다)
해야 할 것
- 워크인·전화 예약을 받는 즉시 넣는 습관 들이기
- 객실운영 오른쪽 마감연동 토글을 켤지 정하기
첫 주에 오버부킹이 나면 대개 시스템 밖 예약 때문입니다. 프로그램 문제가 아닙니다.
2주차 — 요금 감 잡기
- 채널별로 요금을 다르게 걸어 보십시오. 커미션 구조가 다릅니다
- 경쟁사 모니터링으로 주변 가격대를 확인하십시오
- 받고 싶은 금액을 정하고 표시가를 역산하는 방식을 써 보십시오
이때는 크게 흔들지 마십시오. 기준선을 만드는 주입니다.
3주차 — 어디서 들어오는지 본다
2~3주쯤 되면 채널별 예약이 눈에 보입니다.
| 보이는 것 | 판단 |
|---|---|
| 특정 채널에 몰림 | 그 채널 요금·사진에 더 신경 |
| 예약이 거의 없는 채널 | 사진·취소 정책부터 점검 |
| 연박 비중 | 최소 숙박일 조정 여지 |
| 예약 시점 | 성수기 준비 시점 잡기 |
예약이 안 들어오는 채널이 있다면 사진·요금·취소 정책 순서로 보십시오. 가격이 원인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4주차 — 정산 맞춰보기
첫 정산이 들어올 즈음입니다.
- 채널별 입금 예정이 정산 달력과 맞는가
- 커미션이 계약서와 같은가
- 외화 정산이 있다면 환율 적용 시점은 어떻게 되는가
정산이 어긋나는 지점은 따로 정리해 뒀습니다.
한 달 뒤 판단 기준
무료 체험이 끝날 때 이 세 가지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 오버부킹이 줄었는가 — 사람이 옮기는 구간이 사라졌는지
- 요금 바꾸는 시간이 줄었는가 — 창을 몇 개 여시는지
- 비수기 평일이 채워지기 시작했는가 — 해외 예약은 미리 들어오므로 첫 달에는 신호만 보입니다
3번은 한 달로는 결론이 안 납니다. 해외 예약 특성상 두세 달 뒤 달력에 먼저 나타납니다.
요금
| 요금제 | 월 |
|---|---|
| 상생 요금제 | 해외 OTA 매출의 5% · 최소 55,000원 ~ 최대 165,000원 |
| 엔터프라이즈 | 198,000원 (VAT 포함) · AI 리뷰 답글 + 다이나믹 프라이싱 |
| 모틴요금판 | 33,000원 (VAT 포함) · 국내 OTA 전용 |
초기 비용 0원, 방문 설치·셋팅 무료, 1개월 무료 체험입니다. 야놀자·여기어때·직판·오프라인 매출에는 수수료가 붙지 않습니다.
모틴(Motin)은 (주)쎈피씨가 운영하는 국내 숙박 채널매니저(CMS)로, 아고다·부킹닷컴·익스피디아·트립닷컴·에어비앤비·구글호텔·호스텔월드 등 해외 OTA와 여기어때·야놀자를 한 화면에서 연동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설치는 얼마나 걸리나요?
A. 방문해서 하루면 끝납니다. 다만 익스피디아·트래블로카는 신규 신청 시 승인까지 며칠 더 걸립니다.
Q. 무료 체험은 얼마나인가요?
A. 1개월입니다. 초기 상담과 방문 설치·셋팅도 무료입니다.
Q. 첫 주에 오버부킹이 났습니다.
A. 워크인·전화 예약이 시스템에 반영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받는 즉시 넣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Q. 효과는 언제쯤 보이나요?
A. 오버부킹 감소와 관리 시간 단축은 첫 주부터 보입니다. 비수기 평일 가동률은 해외 예약 특성상 두세 달 뒤 달력에 나타납니다.
Q. 한 달 써 보고 안 맞으면요?
A.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먼저 써 보고 판단하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