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게 거는 이유
| 이유 | 예 |
|---|---|
| 수수료가 다름 | 부킹닷컴 15% + 결제 2.5%, 아고다 10% |
| 손님층이 다름 | 채널마다 주로 오는 나라가 다름 |
| 일부 채널만 할인 | 프로모션에 참여한 채널 |
너무 벌리면 생기는 일
- 손님이 비교합니다 — 구글호텔은 같은 숙소의 OTA별 가격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차이가 크면 손님은 제일 싼 곳으로 가고, 비싼 채널은 안 팔립니다. 구글호텔 글
- 계약 조건 — OTA에 따라 다른 채널보다 비싸게 걸지 않는 조건이나 가격 경쟁력을 순위에 반영하는 정책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계약서와 OTA 정책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 직판보다 OTA가 싼 경우 — 홈페이지·전화 손님이 OTA 가격을 보고 깎아 달라고 합니다. 직판 글
기준 — 입금액을 맞추는 정도
가장 무난한 기준은 어느 채널에서 팔려도 입금액이 비슷하게 맞추는 정도입니다. 수수료 차이만큼만 벌리는 것입니다. 그 이상 벌리는 건 이유가 분명할 때만 하십시오.
| 채널 수수료 | 입금액을 맞추는 % |
|---|---|
| 10% | 기준 대비 +11.1% |
| 15% | +17.6% |
| 17.5% | +21.2% |
계산 방법은 역산표 글에 적어 뒀습니다.
모틴에서는
모틴의 OTA별 가격 조정은 가격을 한 번만 입력하면 채널마다 정해 둔 % 또는 금액을 더하거나 빼서 보냅니다. 엑셀로 채널마다 따로 계산할 필요가 없고, 시즌이 끝나면 바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수수료 자체는 해외 OTA 수수료 글을 보십시오.
모틴(Motin)은 (주)쎈피씨가 운영하는 국내 숙박 채널매니저(CMS)로, 아고다·부킹닷컴·익스피디아·트립닷컴·에어비앤비·구글호텔·호스텔월드 등 해외 OTA와 여기어때·야놀자를 한 화면에서 연동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OTA마다 가격을 다르게 걸어도 되나요?
A. 할 수 있습니다. 다만 OTA 계약서와 정책에 가격 관련 조건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십시오.
Q. 얼마나 차이 나게 걸면 되나요?
A. 어느 채널에서 팔려도 입금액이 비슷해지는 정도가 무난합니다. 수수료 차이만큼입니다.
Q. 가격 차이가 크면 왜 안 좋나요?
A. 구글호텔처럼 가격을 나란히 보여 주는 곳에서 손님이 비교합니다. 비싼 채널은 안 팔립니다.
Q. 채널마다 따로 계산해서 넣어야 하나요?
A. 모틴 OTA별 가격 조정은 가격을 한 번 입력하면 채널별 % 또는 금액을 자동으로 적용해 보냅니다.
Q. 직판 가격은 어떻게 하나요?
A. OTA보다 비싸면 손님이 OTA로 갑니다. 직판은 같거나 조금 낮게 두는 숙소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