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에 들어가는 것들
| 요소 | 숙소가 바꿀 수 있나 |
|---|---|
| 전환율 (본 사람 중 예약한 비율) | 예 — 사진·가격·리뷰 |
| 재고를 열어둔 날짜 수 | 예 — 캘린더 관리 |
| 가격 경쟁력 | 예 |
| 리뷰 평점·개수 | 예 |
| 취소율·노쇼율 | 예 |
| 응답 속도 | 예 |
| 채널 수수료율 | 협의 여지 |
| 손님의 검색 조건·위치 | 아니오 |
| 채널의 광고 상품 | 돈을 쓰면 |
제일 크게 움직이는 것: 열어둔 날짜
의외로 재고를 얼마나 열어뒀느냐가 큽니다. OTA 입장에서는 팔 물건이 있어야 손님에게 보여줍니다.
- 캘린더가 자주 닫혀 있으면 → 노출이 줄어듭니다
- 닫았다 열었다 들쭉날쭉하면 → 신뢰가 떨어집니다
- 먼 날짜까지 열려 있으면 → 미리 잡는 손님이 걸립니다
손으로 관리하면 여기가 무너집니다. 바빠서 며칠 방치하면 그동안 방이 막힌 채로 남습니다. 취소된 방이 안 열리는 문제도 같은 얘기입니다.
전 채널을 한 재고로 묶으면 팔린 만큼만 닫히고 나머지는 계속 열려 있습니다. 이것만으로 노출이 달라집니다.
전환율을 올리는 순서
노출이 같아도 클릭과 예약이 안 되면 순위가 내려갑니다. 손대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 첫 사진 — 가장 싸고 가장 빠릅니다 (사진 정리)
- 가격 — 옆집과 비교해 너무 비싸면 안 팔립니다 (옆집 가격 보기)
- 리뷰 — 시간이 걸립니다 (평점과 매출)
- 무료 취소 옵션 — 필터 통과에 영향 (환불 규정)
취소율은 조용히 깎습니다
호스트가 취소한 건은 순위에 직접 들어갑니다. 오버부킹으로 취소하면 매출만 날리는 게 아니라 그 뒤 몇 주의 노출까지 잃습니다.
| 손님 취소 | 호스트 취소 | |
|---|---|---|
| 순위 영향 | 거의 없음 | 큽니다 |
| 추가 제재 | 없음 | 수수료·캘린더 차단 |
| 에어비앤비 | — | 슈퍼호스트 자격까지 |
그래서 오버부킹은 매출 사고가 아니라 노출 사고입니다.
모틴(Motin)은 (주)쎈피씨가 운영하는 국내 숙박 채널매니저(CMS)로, 해외 OTA와 여기어때·야놀자를 한 재고로 묶어 캘린더가 늘 정확히 열려 있게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OTA 순위를 올리는 가장 빠른 방법은 무엇인가요?
A. 첫 사진 교체와 재고를 꾸준히 열어두는 것입니다. 둘 다 돈이 들지 않습니다.
Q. 광고를 사야 하나요?
A. 기본기가 안 된 상태에서 광고를 사면 돈만 나갑니다. 사진·가격·재고를 먼저 정리하십시오.
Q. 취소율이 순위에 영향을 주나요?
A. 호스트가 취소한 건이 크게 영향을 줍니다. 손님 취소는 거의 영향이 없습니다.
Q. 재고를 먼 날짜까지 열어두는 게 좋나요?
A. 좋습니다. 미리 잡는 손님이 걸리고, 채널도 팔 물건이 있는 숙소를 더 보여줍니다.
Q. 채널매니저가 순위를 올려주나요?
A. 직접 올려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재고가 정확히 열려 있고 취소 사고가 없어지면 순위 요소가 함께 좋아집니다.